FA 대박이 눈앞이었는데 선수 스스로 복을 걷어찼다…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로 ‘최소’ 경고에서 ‘최대… 작성자 설택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7 21:00 130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17171701219 4회 연결 목록 이전글 英 BBC 보도 떴다…‘맨체스터 UTD 역사상 최악의 감독’ 아모림, 경질 세 달째 침묵→ “공개 입장 밝힐 계획 없다” 다음글 음주운전 안혜진, 변명의 여지도 없는 경솔한 행동...평생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 사과문 게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