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내주고 데려왔는데…1G 만에 2군행, 김경문 감독 매력 많았다, 컨트롤 다듬어 달라 작성자 서판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8 09:00 23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18072707542 4회 연결 목록 이전글 뜨거운 이정후, 또 쳤다…18일 워싱턴전 첫 타석부터 안타 쾅, 선취득점은 덤 다음글 LAD 결국 김혜성 딜레마에 빠졌다 베츠 복귀 임박→또 억울한 마이너 강등인가…메이저리그 꼭 남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