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가세 기대감이 2연속 무관 파국으로.. 레알의 더 큰 문제, 첼시조차 원치 않는 비니시우스 처분 문제 작성자 석후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8 21:00 17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18160302908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누굴 포기하나 흥국생명, 정호영 FA 영입 후 보상 선수 딜레마 다음글 ‘킹’ 르브론, 이번이 마지막일까…“은퇴 가능성 여전히 남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