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재가 빠진 DB, 150% 경기력 발휘해도 KCC 빅4 넘긴 버거웠다 작성자 한영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8 21:00 193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18130459025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KIA 데일 아마추어급 2G 3실책 연발, 공·수 왜 이러나… ‘다리가 무겁다’ 피로 누적? 내일 선발 제외되나 다음글 누굴 포기하나 흥국생명, 정호영 FA 영입 후 보상 선수 딜레마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