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를 믿는다 책임감과 신뢰, 허약했던 삼성 불펜을 최강 전력으로 바꾸다 [오!쎈 대구] 작성자 대변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9 09:00 27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19050213255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커리와 그린, 죽을 만큼 사랑해 커 감독의 감동적인 마지막 인사... 정말 이대로 은퇴? 다음글 투수는 피처야! 40세 류현진을 아직도 공략 못하는 KBO 타자들, 왜?...볼넷이 고작 2개, 강속구 영건들 보고 배워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