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와 그린, 죽을 만큼 사랑해 커 감독의 감동적인 마지막 인사... 정말 이대로 은퇴? 작성자 인전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19 09:00 16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19001409349 4회 연결 목록 이전글 장찬희, 치즈크러스트로 시켜…기특한 막내가 쏜 첫 승 피자, 이 선배 도움 받았다? 다음글 우리는 서로를 믿는다 책임감과 신뢰, 허약했던 삼성 불펜을 최강 전력으로 바꾸다 [오!쎈 대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