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당연한 줄 알았다” 끝내기로 KIA 울려놓고 왜 반성부터 했나, 31살에 먹은 ‘눈물 젖은 2군밥’→초심 되찾다 작성자 리박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2 09:00 233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2071335452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타율 0.063 결국 짐 쌌다…잠실 빅보이 2군행, 염경엽 감독이 밝힌 진짜 이유 다음글 이적료 700억 오현규, 손흥민 제치고 韓 역사 새로 쓴다…맨유·토트넘 관심에 베식타시 응답 매각 방안 검토 중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