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63 결국 짐 쌌다…잠실 빅보이 2군행, 염경엽 감독이 밝힌 진짜 이유 작성자 민노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2 09:00 25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2082302700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2사 2스트라이크에 굳이 투수교체, 왜? 김종수가 차리고 쿠싱이 끝낸 기묘한 3구삼진 [오!쎈 잠실] 다음글 “1군 당연한 줄 알았다” 끝내기로 KIA 울려놓고 왜 반성부터 했나, 31살에 먹은 ‘눈물 젖은 2군밥’→초심 되찾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