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마운드 LG, 선발·구원 구멍이 없다 작성자 왕사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3 21:00 22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3170634587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고우석 155㎞ 강속구 대폭발, ‘닥터K’ 등극… 트리플A 재승격 임박, 5월 MLB 재도전하나 다음글 ‘작은 거인’ 이다연, 10년 넘게 시드 지켰지만 ‘K-10 클럽’ 가입은 7년 뒤에나 가능…무슨 사정 있길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