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떠나 50억 전액 보장, 마냥 행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남모를 고충 고백 “목 뒤에 혹 났다, 우승하면 싹 없어져” 작성자 찬익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4 09:00 18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4071332704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ERA 0.24 vs 0.38 소리아노-오타니, MLB 초반 0점대 평균자책점 경쟁 다음글 젠틀했던 손흥민도 분노 대폭발했다...LAFC 감독 어처구니없는 교체지시에 불만 표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