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된 경고! 유영찬 결국 쓰러져...LG 팬들, 류지현 국대 감독 맹폭, 부상 정도 관계없이 세심한 관리 필수 작성자 정엄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5 09:00 15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5063017131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양대리그 ‘0점대 사이영상’으로 ML 새 역사? 시즌 초반 지배하는 특급 에이스들[슬로우볼] 다음글 최지만 2R 지명도 가능하다 울산 가는 35세 메이저리거, 무릎 재활+2년 공백에도 왜 매력적인 매물로 떠올랐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