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는 태어나서 처음” 키움 수호신 유토가 밝힌 변화와 목표, 그리고 ‘다카쓰 감독’ [SD 베이스볼 피플] 작성자 양심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8 21:00 15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8140209642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손을 많이 쓴다” 한동희와 윤동희의 슬픈 공통점…강정호 날카로운 지적, 동희들이 살아나야 롯데가 산다 다음글 김길리 2.1억+최민정 1.1억 韓 빙상, 특별 포상금 10억 받았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