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주전 언제까지 정당화?” 이정후 이름에 욕설 섞더니→‘이정후 챈트’ 다시 등장… 팬심도 태세 전환 작성자 술래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8 21:00 15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8180034370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유영찬 있어도 데려오려 했다 선수 마음까지 챙긴 고우석 LG 복귀 시나리오, 우승 마무리 결정만 남았다 다음글 “내 인생 최고의 선택” LA 다저스 김혜성, 드디어 월드시리즈 반지 받았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