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대타 대기, 박승규는 오늘까지는 대타도 NO…악조건 속 최선의 라인업 꾸린 박진만 감독 [MD잠실] 작성자 더걸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29 21:00 15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429172346641 4회 연결 목록 이전글 정녕 하늘은 토트넘 버렸나, SON 유니폼 인생 최고 보물 손흥민 바라기 스트라이커마저 시즌 아웃 유력 강등 그림자 드리워 다음글 김영웅·구자욱·김무신·이재희·이재현, 부상 선수들 언제 와요?…박진만 감독이 답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