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진흙 속 진주 발굴할까, 김태형 감독 좋다는 선수 보고받았는데 아직은…그래도 포수 1명 정도 생각 [인천 현장] 작성자 탕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1 21:00 22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01165412686 2회 연결 목록 이전글 [KBL FINAL 미디어데이] 리그 최초 정규리그 5-6위의 챔프전! 양 팀의 출사표는? 다음글 [단독] 세터-리베로 연쇄이동… 부용찬·박태성·강승일·유광우 삼성행, 노재욱→OK, 이상욱→KAL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