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이런 케이스(안우진) 거의 없다고…” 부상의 시대에 팔+어깨 고치고 160km, KBO 최고에이스는 더 강해진다 작성자 엽나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0 09:00 24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0040203087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말도 안 되는 일 해설진도 흥분했다…제네시스, WEC 2경기 만에 사상 첫 포인트 획득→韓 슈퍼카 톱8 쾌거 다음글 최고 149km 쾅 한화 천군만마 복귀 임박했다…화이트, 퓨처스 마지막 점검서 5⅓이닝 KKKKK 1실점 [오!쎈 대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