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5회까지 계속 떨렸다…KBO 45년사 최초 주인공, 부모님 앞에서 불꽃투로 웃었다→매이닝 선두 타자 누군지 생각 [대… 작성자 카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0 21:00 13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0185715548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이범호 최대 고민 찾아왔나, 선수들이 기회를 차버리다니… 결정 장애 만든 최악의 시나리오 다음글 이런 선수가 미지명이었다니…한화 박준영 LG전 5이닝 무실점 호투, 사상 첫 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