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45년사 최초 기록 한화 박준영, 선발 아닌 불펜서 대기한다…정우주에 세 차례 기회 [고척 현장] 작성자 뜸잔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3 09:00 16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3030115077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문어 이영표 깜짝 예언!…홍명보호, 체코·멕시코전 비기고 남아공 2-0 격파→A조 2위 예상, 16강도 가능 다음글 두산 솔직히 실망 많이 했다 前 KIA 80억 FA 작심 발언, 그리고 이적 후 첫 친정 방문→깜짝 선물에 담긴 진심과 90도 인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