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수원 삼성에서 은퇴하려 했는데…해트트릭 하고도 부상 중인 2군 선수 기용, 안 떠나겠나?→이정효 감독 앞에서 고백 작성자 삼사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09:00 19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5023153222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유현조 잡은 박결’ 두산 매치 ‘최고 이변’…결국 외나무다리서 만난 ‘죽음의 장타 조’ 방신실과 김민솔 다음글 달감독 믿음에 보답한 허인서 실수도 경험이라는 말 감사했다 [고척 인터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