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밥 맛있더라” 강민호, 2군에서 마음고생 털어냈다…“행복함 느끼려고 했다” [SS잠실in] 작성자 숭전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09:00 120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5005120719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다음글 NL 세이브왕 670억에 사놓고 마무리로 안 쓴다? MLB 1위 애틀랜타의 이유 있는 배짱…12경기 무실점 연일 쾌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