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정년’ 늘리는 두 베테랑, 최형우와 최정 작성자 곤양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09:00 20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5000304946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보가츠 대타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마지막 자존심 살렸다…만루에서 전력질주→1타점 수확 다음글 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