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수가 김혜성과 경쟁했다니…시즌 11호 홈런→NL 포수 1위 질주, 01년생 영건이 애틀랜타 타선 이끈다 작성자 인전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5 09:00 16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5033116354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⅓이닝 9실점 대만투수, 교체 후 더그아웃서 낄낄 논란→구단 황당 해명 팀 분위기 위해 일부러 밝은 척 다음글 김도영 타율 올리라고 야구의 신이 약간의 행운을…이제 3할 보인다, 양의지 억울해도 어쩔 수 없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