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억 안겼는데 1군 타율 0.205→2군 타율 0.133…35살에 또 찾아온 시련 “1군 복귀? 지금은 아니다” 작성자 여선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6 09:00 23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6071818010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한화 이 선수는 왜 방망이를 던졌나…1할대 추락 위기에 실망, 강백호 보상선수 울리다 약간 타격감 좋지 않아서 다음글 하늘은 아직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리즈 감독, 잔류 확정에도 “웨스트햄전 끝까지 싸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