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리그 최고의 1번 타자” 꽃감독 극찬…KIA가 찾던 리드오프, 박재현이었다 [오!쎈 대구] 작성자 헌여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7 09:00 13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708110815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한국 축구 굴욕+치욕! 36초 만에 선제골 허용→中 득점자 SON 찰칵 세리머니…U-16 대표팀, 중국에 2-4 완패 다음글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87] 당구에서 왜 ‘회전’을 ‘시네루’라고 말할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