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굴욕+치욕! 36초 만에 선제골 허용→中 득점자 SON 찰칵 세리머니…U-16 대표팀, 중국에 2-4 완패 작성자 일대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7 09:00 27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6231753217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정말 미국판 화타인가’ 류현진·안우진·문동주 수술 집도한 의사, 사이영상 에이스 수술 2주 만에 살려냈다 다음글 “현재 리그 최고의 1번 타자” 꽃감독 극찬…KIA가 찾던 리드오프, 박재현이었다 [오!쎈 대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