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작성자 대변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7 21:00 197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719225261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인도계 가난한 노동자 아들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새 역사를 썼다 다음글 이천수 소신발언 “이승우, 솔직히 월드컵 갈 수 있을거라 생각”…“탈락한 이유는 포지션 중복”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