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울산발 이적 발표 없었다...울산 외국인 투수 KBO행 막은 건 뜻밖의 이적료 규정 작성자 빈자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1 09:00 29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1074617483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2군 ‘찬밥’ 11년 → 0.004% 확률 돌파…키움 김웅빈, 사상 최초 같은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어제의 프로야구] 다음글 ‘다년 계약’ 서건창 “팀의 새로운 전성기 만드는 즐거운 상상 해봤다”[스경X현장]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