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더이상 유출만은… ML 파상공세, 롯데·KIA의 비명, 빅3 유망주 거취에 전전긍긍, KBO 드래프트, 35세 빅리거로… 작성자 울복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5 09:00 24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5063057223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안우진-박준현과 다른 길, 1차지명 장재영, 또 홈런 터졌다. 진짜 거포로 재탄생하나 다음글 이렇게 던지면 5이닝 투수돼 김경문 아쉬움, 한화 15억 외인 무엇이 문제였나 4일 쉬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