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박준현과 다른 길, 1차지명 장재영, 또 홈런 터졌다. 진짜 거포로 재탄생하나 작성자 으실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5 09:00 24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5061219027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솔직히 실망 많이 했다→수비는 아직 멀었다 왜 80억 FA 두산 향해 연이은 작심발언 쏟아낼까 다음글 제발, 더이상 유출만은… ML 파상공세, 롯데·KIA의 비명, 빅3 유망주 거취에 전전긍긍, KBO 드래프트, 35세 빅리거로 유턴?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