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27언더파 치고도 준우승…“11언더파 치는 선수 막을 방법 없었다” 작성자 솜람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5 09:00 243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507315396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우승했는데 돈 못 받는다?” 북한 내고향 15억 상금, UN 제재에 막히나→일본도 주목 다음글 솔직히 실망 많이 했다→수비는 아직 멀었다 왜 80억 FA 두산 향해 연이은 작심발언 쏟아낼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